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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왔던 시절에 잠깐 하다가 휴먼 미션 클리어하고 언데드로 넘어갈때 쯤 때려치운 워크레프트3.

어쩌다 생각나서 플레이를 하였다.

어느정도 WOW 지식이과 스토리 라인이 잡혀있어서

그당시와는 다르게 매우 흥미롭게 하였다.

그냥 그 당시에는 저왕자 왜저러나... 헐... 헉!! 정도의 감상이었다면

이번 플레이에서는 오~ 훗 오오~~ 저런... 우와~~ 그렇군. 역시... 우왕~~ 등등

무슨 차이인지는 알아서 판단들...

나엘 마지막 미션 전 메디브가 다들 모여놓고 자신의 정체를 밝힐때 괜실히 감동이었다.

나름 메디브 좋아하는데 ㅠㅠ 

게다가 워3하기 전까지 눈마새와 피마새의 정독을 마친 상태라

휴먼(제이나), 오크(듀로탄 아들놈), 나엘(퓨리온) 이 모였을때

내 머리속에는 세명이서 하나를 상대한다는 격언이 떠오르면서 감탄감탄

엔딩 스텝롤이후까지 참 멋진 게임인거 같다.

뭐 결국 언데드 마지막 미션에서부터는 귀찮음과 짜증으로 인해 마나 무한과 자원무한 치트 쓰고 했지만;

분명 전략 시뮬레이션인데 wow 하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기도 하고

덕분에 시간의 동굴가서 나도 하이잘산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허접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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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ghtdark


크로스게임 29화 마지막에 그녀는... 유령인 줄 알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충격이 큰데;

사람들이 말하던 새로운 히로인이라는게 저분을 말하는거였군요.

아직 원작을 보질 않아서 누굴까 했지만...

설마 저런식의 저런분일줄이야...

진정 원작을 사봐야할지 잠시 심각하게 고려를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히어로즈 시즌4 6화입니다.

히로의 첫사랑일듯한 그녀가 다시 나와 줄 모양입니다.

히로가 병상에 있을 때 왠지 그녀를 언급할 거 같은 대사를 치는데 바로 그녀를 기억해내는군요.

근데 지금 히로의 오토 텔레포트의 능력으로는 봐서는 누구를 도와준 후 이동되는 거 같은데요.

찰리가 나온 김에 그녀가 등장했던 시즌1 8~10화를 봤습니다...

그때도 찰리가 히로때문에 행복하고, 고맙다고 등등을 말해주니 오토 텔레포트가 되더라구요.

그때도 대략 사건 해결이라는 느낌이던데...

과연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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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ghtdark

Green day 가... 한국에 온다...

2010. 1. 18. 올림픽 경기장...

세상에...

난 정말 green day가 한국에 올날이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 심정은 그야말로

wow~ olleh~!!!

아 예매는 언제 하려나...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 경기장 가보게 생겼군...

티켓값은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열심히 벌면되죠.

예매 성공이 더 걱정될 뿐~

이미 내 마음속은 1.18일 올림픽 경기장 안...

우울했던 기분이 확 날아가버리는구만

아~ 날아가버릴꺼 같은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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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ghtdark